





사무금융노조와 우분투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'사무금융노조&우분투재단 사회연대 생활장려금' 시상식을 지난 2월 12일 오후 2시 사무금융노조 제6대 임원 취임식 및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개최했다.
'사무금융노조&우분투재단 사회연대 생활장려금'은 장기투쟁으로 어려움에 처한 노동조합, 노동자 및 취약계층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개인 또는 단체, 환경 및 공익 사업을 진행하는 개인 또는 단체, 공정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정의로운 언론사 또는 기자,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.
지난해 11월 10일부터 11월21일까지 공모하여, 5곳을 선정했으며, 상금은 각 200만원이다.
단체로는 관광레저산업노동조합 세종호텔지부, 전세사기깡통전세피해자전국대책위원회(이철빈),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(이용관)이 선정됐으며, 개인으로는 존스갈랑(오산이주민센터 센터장), 송주용(한국일보 기자)가 선정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