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분투재단과 여성노동자회는 2023년부터 3년간 전국 각지에서 청년여성노동자를 위한 마음 치유 상담과 지지.연대모임을 지원했다. 서울, 대구, 경주, 마산창원, 수원, 안산, 부산에서 개인상담 총 514회(60명), 집단상담 총12회(62명)가 '우분투상담'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.
심리상담에 참여한 청년여성노동자들의 상담 경험을 토대로 이들이 겪은 공통적인 정서적 위기, 상담을 통해 경험한 자각과 변화의 양상, 그리고 이 경험이 갖는 사회적, 정책적 함의를 분석했다.
[사업성과 보고회]
우리가 서로의 힘이 될때
:청년여성노동자 연대와 회복의 여정
일시 : 2025년 11월 25일 오후 2시
장소 : 창비서교빌딩 50주년 기념홀